'닥터 X' 1위 수성 속 '완벽한 거짓말' 1.9% 조용한 출발

유연석과 서현진 주연의 MBC 새 심리 스릴러 '완벽한 거짓말'이 1.9%로 첫 방영을 마쳤으며, SBS '닥터 X'는 16.5%로 주간 1위를 유지했습니다.

K-Dramazing 뉴스 데스크 · AI(Gemini) 보조 작성, 편집자 검토 ·

2026년 10월 30일 MBC 새 금토드라마 '완벽한 거짓말'이 SBS의 흥행작 '닥터 X'와 같은 시간대에 첫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완벽한 거짓말' 1회는 전국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1.9%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작품은 2016년 방영된 SBS 메디컬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이후 10년 만에 호흡을 맞춘 배우 유연석과 서현진의 재회작으로 이목을 끌었습니다. 조영민 감독이 연출하고 백재영 작가가 대본을 맡은 이 심리 스릴러는 같은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의 진실 공방을 그립니다.

한편 동시간대 방영된 SBS '닥터 X'는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음에도 주간 전체 프로그램 중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습니다. 후반부 레이스를 시작한 '닥터 X'는 지난주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19.5%에서 3%포인트 하락한 전국 평균 16.5%를 기록했습니다.

  • MBC 새 금토드라마 '완벽한 거짓말' 1회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1.9%의 시청률로 출발했습니다.
  • 유연석과 서현진은 2016년작 '낭만닥터 김사부' 이후 10년 만에 주연으로 재회했습니다.
  • 동시간대 경쟁작 SBS '닥터 X'는 전국 16.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주간 시청률 1위를 유지했습니다.

soomp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