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구·나가야마 에이타, 넷플릭스 '푸른길'서 한일 공조 수사 호흡
넷플릭스가 한국과 일본을 넘나드는 범죄 스릴러 '푸른길'의 첫 스틸컷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K-Dramazing 뉴스 데스크 · AI(Gemini) 보조 작성, 편집자 검토 ·

넷플릭스 새 시리즈 '푸른길'이 2026년 11월 20일 공개를 앞두고 긴장감 넘치는 보도스틸을 공개했습니다. 'D.P.' 시리즈와 영화 '차이나타운'을 연출한 한준희 감독의 신작으로, 한국과 일본을 넘나들며 벌어지는 연쇄 살인 사건을 쫓는 두 형사의 공조를 그린 범죄 스릴러입니다.
공개된 스틸에는 서울경찰청 소속 형사 김석(손석구 분)과 도쿄 경시청 형사 이노세(나가야마 에이타 분)의 수사 과정이 생생하게 담겼습니다. 각자의 방식으로 사건을 추적하던 두 형사가 함께 호흡을 맞추며 유대감을 쌓아가는 모습과 함께, 매장 안에서 서로를 향해 거칠게 돌진하며 팽팽한 갈등을 예고하는 장면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사건과 얽힌 다른 인물들의 면면도 드러났습니다. 김석을 돕는 재일교포 사업가 이윤옥(김신록 분), 강력한 아우라를 풍기는 야쿠자 보스 서현태(정재영 분), 그리고 취조실에서 이노세를 압박하는 국정원 요원 윤수경(최성은 분)의 모습이 더해져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습니다.
- 넷플릭스 오리지널 범죄 스릴러 '푸른길'이 2026년 11월 20일 전 세계에 공개됩니다.
- 손석구가 서울경찰청 형사 김석, 나가야마 에이타가 도쿄 경시청 형사 이노세 역을 맡아 한일 공조 수사를 펼칩니다.
- 'D.P.'의 한준희 감독 연출작으로 김신록, 최성은, 정재영 등이 주요 배역으로 합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