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현, '내부자들' 프리퀄 시리즈 합류 확정…신현빈·금새록은 긍정 검토 중

박주현이 1980년대 후반을 배경으로 한 3부작 영화 '내부자들: 악인들의 탄생'에 합류하며, 신현빈과 금새록도 캐스팅 물망에 올랐다.

K-Dramazing 뉴스 데스크 · AI(Gemini) 보조 작성, 편집자 검토 ·

2015년 흥행작 영화 '내부자들'의 프리퀄 3부작 영화 '내부자들: 악인들의 탄생'(가제)의 캐스팅 라인업이 확대되고 있다. 10월 29일 제작사는 배우 박주현의 출연이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박주현은 극 중 안보현이 연기하는 엔터테인먼트 대표 안상구의 회사에 소속된 가수 지망생 '수정' 역을 맡는다. 아울러 신현빈은 하정우(이강희 역)와 호흡을 맞추는 언론사 임원 강영임 역을, 금새록은 극에 긴장감을 더할 신입 경찰 우진숙 역을 각각 제안받고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윤태호 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이번 3부작은 1980년대 후반을 배경으로 언론, 자본, 정치 권력이 결탁한 거대 카르텔의 탄생 비화를 다룬다. 앞서 하정우, 안보현, 박해준, 정성일이 주요 배역으로 출연을 확정한 바 있다.

  • 박주현이 '내부자들: 악인들의 탄생'에서 가수 지망생 수정 역으로 합류를 확정했다.
  • 신현빈과 금새록이 주요 배역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
  • 1980년대 후반을 배경으로 한 본 프리퀄 3부작에는 하정우, 안보현, 박해준, 정성일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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