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로맨스 판타지 '재혼 황후', 공개일 11월 3일로 하루 앞당겨
디즈니+ 오리지널 '재혼 황후'가 당초 예정일보다 하루 앞당겨 11월 3일 1~4부를 깜짝 공개했다.
K-Dramazing 뉴스 데스크 · AI(Gemini) 보조 작성, 편집자 검토 ·
11월 3일 오전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 제작발표회에서 작품의 공개 일정이 당초 11월 4일에서 하루 앞당겨진 11월 3일로 변경되었다는 소식이 깜짝 발표됐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조수원 감독과 주연 배우 신민아,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이 참석했다. 조수원 감독은 부산국제영화제 상영 당시 좋은 반응을 얻어 기대가 크다며, 제작발표회 당일에 작품을 선보이게 되어 더욱 뜻깊고 설렌다고 소감을 전했다.
누적 조회수 29억 7,000만 회를 돌파한 동명 웹소설·웹툰을 원작으로 한 10부작 시리즈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 분)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서왕국 왕자 하인리(이종석 분)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 디즈니+ '재혼 황후'가 첫 공개일을 11월 4일에서 11월 3일로 하루 앞당겨 1~4화를 공개했다.
-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 조수원 감독과 배우 신민아,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이 참석했다.
- 누적 29억 7,000만 뷰를 기록한 원작을 기반으로 한 이번 작품은 총 10부작으로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