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 기만'과 '파이널 테이블', 자체 최고 토요일 시청률 기록

tvN '100일의 기만'과 JTBC '파이널 테이블'이 자체 최고 토요일 시청률을 경신한 가운데, SBS '닥터 X'가 주말 전체 프로그램 1위를 이어갔습니다.

K-Dramazing 뉴스 데스크 · AI(Gemini) 보조 작성, 편집자 검토 ·

10월 31일 방송된 주말 드라마들이 시청률 호조를 보였습니다. tvN '100일의 기만'은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 평균 7.2%를 기록하며 토요일 방송분 기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습니다. 이는 토요일에 방송된 케이블 전 채널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JTBC 새 요리 서바이벌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또한 3회에서 전국 평균 2.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토요일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반면 SBS '닥터 X'는 전국 가구 기준 15.6%를 기록하며 주말 안방극장의 전체 1위 자리를 굳건하게 지켜냈습니다.

'닥터 X'와 같은 시간대에 편성된 MBC 새 주말드라마 '더 퍼펙트 라이'는 2회에서 전국 평균 1.9%를 유지했습니다. 한편 KBS 2TV 주말극 '러브 온 더 메뉴'는 14.7%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지켰으며, 종영을 한 회 앞둔 '너 아닌 다른 사랑'은 1.6%, 채널A '너에게 빠지다'는 0.1%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 tvN '100일의 기만'이 전국 7.2%를 기록하며 자체 토요일 최고 시청률 및 케이블 1위를 달성했습니다.
  • JTBC '파이널 테이블' 3회가 전국 2.2%로 토요일 기준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 SBS '닥터 X'가 15.6%로 토요일 전체 1위를 수성한 가운데, MBC '더 퍼펙트 라이'는 1.9%를 유지했습니다.

soompi.com